뗄렐레
여보시오 출발하겠오
넹 마포구청에서 내리셔서요 7011 타고 서부면허장에 내려 길건너 쭉 걸어 오심되어요
쥐잉
보도블럭 녹는 소리
으마으마한 땡쌩볕은 실로 지구으 마지막날 같았답니다
근처 뭣 사갈때도 없고 살짝 겨면쩍스러웠지만 당도할 무렵
그런기분은 눈녹듯 사라지고 (괜하나 산짐승과 벌레에게 욕을 하며)
미스성으 스튜됴에 안착 휴휵
오 에어컨이다 샤라라
맛나는 밥이 펼쳐지고 허겁저급 쭈웁
한숨자는 컨셉으로 몇장 난사받고
작업에 몸을 불사른 흔적이 력력한 자태였으나 눈빛은 쿠오===
부산서 만날기약하며 휘릭 돌아서는
그녀으 홈장 http://www.sungyujin.com
오와 하늘공원 달려야 하는데 이노무 날씨는 초절정 죽일기세로 작렬하고
좋아 넘는것이야 물질세상을 초탈하면 비로so 고통은 사라질것이라며
이런시바 헉헉
그소리 나불대던 분들 당장집합 지금 요 구워재끼는 아스팔토에 누워보라고 썅
오 공원을 넘으니 살만하군 돌아서 안가도 되고 그러나 멀다는 약속시간 간당간당하는데
월드콘 경기장에 꽂혀 시간을 때움서 허겁지금 달룟
정발싼 정말산?
이리도 먼곳이라니 그러나 눈앞에 광경에 눈을 비비고
오오 사타의 단지우유 모형이
참으로 반갑웠답니다
저기요 사타좀 몇컷 해주세오 요렇게요 아핫
미술관서 협찬해주신 단지우유 허지만 건너건너 실제 수고하신분들을 직접 뵈었더니 더욱 고맙과 민망이 함께하던
냐하하 우얏튼 느무나 즐겁다요
사다리 있던 풍경을 고대로 재현 아이들이 띠놀 생각하니 므흣
신민수 친구님 설치하시느라 참으로 애쓰섯 싸옵니다
음식도 퐌타지 스러웠고 열린마인다 관계자 분덜 즐겁운 전시 열어주고 초대해 주시오셔서 감사갑니다
님자 생략하여요 시비거실분 4이후 연락요망
홍순길 정준모 심규선 차승주 박재경 신민수 이민호 전강옥 노동식 정채희 정병수 박소영 정상현 서고운
만나뵈어서 반갑웠답니다 헷헷 담에 또뵈어요